BTS videos are reviewed by an art critic and unleash new the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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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s record productions are always accompanied by great stories and theories that amaze fans. Moon Jung Hyeon is an art critic who has witnessed how fans analyze the smallest details in the group’s music videos to understand the story that these clips try to tell, so he managed to create his own theories .

Moon Jung Hyeon has unveiled his fascination for BTS videos , exterminating that he spends a lot of time watching them and analyzing the theories that fans share, however this has allowed him to notice other details of which he has not seen any mention, which is why which chose to share these ide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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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 Hyeon knows that the Spring Day video has references to the Ferry Sewol , but it seems to him that there is a moment that has not been discussed. There is a scene where members climb the ladder and pause briefly to look down. The critic said he interprets this moment as the children’s departure to heaven, so they would take one last look at their families before saying goodbye.

Another thing that seems interesting to you is how some videos seem to be related, for example, at the beginning of Daechwita’s MV we can see 8 bodies covered this number of people coincides with what was shown in the Shadow video , where we saw 8 rooms with a red mass It could represent blood, so the critic thinks that these two scenes are part of the same story, since, although in this clip 7 hooded shadows appear, Suga would be the eighth.

If each of these people represents a member of BTS, who is the eighth? It could be the representation of another facet of Suga like Agust D, of ARMY or a representation for souls.

The art critic also thinks that the fact that Suga’s song with IU is called Eight may not be a coincidence, since this same word can be understood as ‘my other self’, so it could be related to it h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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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뮤비가 공개되면 유투브에서 해설 영상들을 모두 찾아보는 편이다. 워낙 해석 잘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웬만한 내용은 싹 다 언급이 되지만 그래도 평론직종에 있다고 그중에서 어거지로라도 하나씩 새로운 코드를 찾아내는 것이 개인적인 취미 중 하나다. 가령 세월호를 추모한 것으로 알려진 <봄날> 뮤비에서는 뫼비우스 형태의 계단을 올라가는 멤버들이 중간에 한번씩 멈춰서 밑을 내려다보고 진은 손가락으로 이들을 카메라에 담는 제스처를 취하는데 나는 하늘에 올라가는 세월호 아이들이 마지막 작별인사 전에 한번씩 멈춰서 가족이 남은 속세를 내려다보는 것으로 분석했었던 적이 있다. ⠀ 최근 공개된 Agust D(슈가)의 <대취타>에서도 유투브서 일절 언급되지는 않았지만 인상적인 부분이 하나 있었는데 바로 뮤비 시작 장면에 거적데기로 말려있는 8구의 시체이다. 이 신이 개인적으로 왜 흥미로웠냐면 정규앨범 <Map Of The Soul: 7>의 컴백 트레일러인 슈가의 <Shadow> 뮤비에서 역시 초반에 나오는 장면과 적확하게 오버랩되는 지점이 보였기 때문이다. ⠀ 붉은 피로 응결되어 굳게 닫혀 있는 8개의 방이 그것인데 이 8개의 방과 8구의 시체는 동일한 맥락에서 하나의 알레고리로 작용하는 것이 아닐까 싶기 때문이다. 쉐도우 뮤비해석을 찾아보면 멤버수 그대로 당연히 방도 7개라고 단정짓는 영상들이 꽤 있지만 이미 몇몇 분들이 지적한 바와 같이 방문의 갯수는 적확하게 총 8개다. 즉 7명의 그림자와 함께 슈가가 각각 8개의 스바얌브 방문 앞에 서있는 것이다. 이 경우 나머지 하나의 방이 갖는 의미를 따로 떼어내서 묻는다면 그 해석은 조금 분분할 것이다. 이 여분의 방은 ARMY의 방일 수도 있을테고, 어거스트 디가 바라보는 슈가 혹은 슈가가 바라보는 어거스트 디의 방일수도 있을테고, 비티에스 전체를 대변하는 하나의 페르소나적인 방 혹은 설리를 의미한다는 아이유와의 협업곡명인 <eight>처럼 사람들의 편견에 스스로 목숨을 잃은 동업 종사자들을 추모하는 하나의 공간일수도 있을 터이기 때문이다. ⠀ 아무튼 이 여덟개의 방과 여덟 구의 시체는 정확히 동일한 맥락의 은유로서 기능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싶어서 간략하게나마 인스타 피드에 따로 적어본다. 즉 이 여덟 구의 시체는 시체이면서도 동시에 shadow 뮤비에서의 응고된 여덟 개의 방이 상징하던 바를 그대로 전수하는 또 하나의 문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덧붙여 만약 이 여분의 여덟번째 방이 ARMY의 것이라면 슈가에게 이 여덟이라는 숫자는 상당히 상징적인 것으로 보이며 (아이유와 낸 <eight> 에잇이 너 혹은 또 다른 나를 의미하듯이), 이후로도 어거스트 디의 영상 서사에서 메타포로 기능하는 이와 같은 일종의 창은 앞으로도 줄곧 일곱개가 아닌 여덟개로 등장하지 않을까 싶다. ⠀ 글이 조금 길어졌는데 어쨌든 어거스트대광해님의 대취타 영상만 벌써 삼백번은 보고 있는 것 같고 누가 제발 이 중독성 좀 방지해주면 좋겠다. #명금일하대취타하랍신다 #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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